마음의 자비로 빛나는 아름다운 사람! –  2019년 9월 8일 일요일 추석법회 법문

마음의 자비로 빛나는 아름다운 사람! – 2019년 9월 8일 일요일 추석법회 법문

태양은 한낮에 빛나고  달은 한밤에 빛나며 무사들은 갑옷에서 빛나고  수행자는 명상에서 빛난다. 그러나 부처는 자비스런 광명으로 항상 빛난다. 수행자의 장 387  밤이면 지구 반대편으로 숨는 태양은 밤에 빛날 수 없고, 달은 태양의 밝은 빛에 묻혀 낮에 빛날 수가 없죠. 이처럼 무언가가 아름답고 빛이 나려면 그에 알맞은 특정한 시간과 장소가 필요한 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사람의 경우 특정한 시간과 장소 말고도 자신이 맡은 삶의 역할에 충실할 때 해와 달처럼 빛나고...
아침을 여는 기도 명상집

아침을 여는 기도 명상집

2019년 한 해 모든 사람의 행복과 평안을 위해서 뉴욕 정명사는 “아침을 여는 기도/명상집”을 발간합니다. 사찰 전통의 기존 새벽예불이 있으나 염불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하는 기도/명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기 전, 혹은 일을 하러 가는 출근길, 일터에 도착하여 일을 시작하기 전 등의 시간에 기도집에 들어있는 가르침과 의미를 차분히 읽고 느낀다면 좀 더 의미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 갈 수 있을 듯 합니다. 다운로드를...
잠을 많이 자도 아침이 개운하지 않다면…

잠을 많이 자도 아침이 개운하지 않다면…

비구들이여, 자비명상을 통한 마음의 자유가 실행되어 발전되고 길러질 때, 그것이 삶의 매개물 또는 기반이 될 때, 그리고 그것이 실천이 되어 견고히 다져저 바르게 지속해 나갈 때, 열 한가지의 이익들이 있을 것이다. 무엇이 그 열 한가지의 이익인가? 자비명상을 통해 1)그는 잠을 잘 자고, 2)행복하게 잠에서 깨며, 3)나쁜 꿈을 꾸지 않고, 4)주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며, 5)정령(귀신/혼백)들을 기쁘게 하며, 6)선신들이 보호하며, 7)화재,  위험한 물질, 무기 등에...